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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 완치하는 방법은 생활 속 관리부터 철저히!!

도느로 2017.01.10 07:00

아토피 피부염을 완화하는 생활 속 관리법


생활환경이 깨끗해지고 또 쾌적해 진 것과는 달리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연 평균 100만명 이상이 아토피로 진료를 받았다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계만봐도 아토피 피부염의 심각성은 알 수 있는데요.

대체적으로 아주 어릴 때 부터 아토피를 앓는 경우가 많고 성인이 되어서도 잘 낫지않는 고질 피부염인만큼 예방은 물론 아토피 환자라면 증상이 더 심해지지 않도록 생활습관과 환경적인 면에서 그 관리가 중요합니다.

아토피의 꾸준한 치료와 더불어 아토피를 치료하기 위한 생활 속 관리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생활 속 아토피 피부염 완화(치료)를 위한 노력 <


첫째. 보습제로 피부건조를 막자.

아토피로 거칠어지고 또 매마르는 피부예방을 위해 보습제를 철저하게 발라주는 것을 생활화 해야합니다.

대표적인 아토피 보습성분으로는 피지오겔, 세타필, 아노, 라놀린 등이 있는데 이런 보습제들은 아토피 피부염의 가려움을 예방하고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둘째. 주변환경의 청결함

우리가 생활하는 주거공간...즉 집안의 먼지와 진드기, 곰팡이균 등은 아토피를 악화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안 환기를 자주시키고 이불(침구류), 카펫 등의 천제품에 진드기가 기생하지 못하도록 관리와 세탁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으며 곰팡이 방지를 위해선 벽지 등을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셋째. 아토피에 올바른 목욕법 습관화 하기

아토피 환자라면 목욕을 할 때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물로 20분 이내의 짧은 시간에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비누로 하는 목욕은 3일에 한번 정도 하는 것이 좋으며 때는 미는 것도 아토피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자제합니다.

목욕 후 물기를 닦고 즉시 보습제를 바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물론 이 외에도 인스턴트 식품등의 아토피를 악화시키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버려야 하겠죠?

아토피로 인한 병원의 치료는 대부분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는데 스테로이드제는 장기적으로 사용할 경우 부작용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단기간에 염증이 있는 국소부위에만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스테로이드제 역시 샤워 직 후 피부가 촉촉한 상태에서 발라주는 것이 훨씬 좋답니다.




오늘은 아토피 피부염을 치료, 완화하기 위한 생활속 관리법을 알아봤는데요.

완치가 힘들고 또 생활 환경과 먹는 것 모두가 관계가 있는 피부병인만큼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또 꾸준한 치료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래의 또다른 아토피관련 글을 참고로 생활 속에서 아토피를 개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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